[경기콕콕!] 캐릭터와 함께하는 유기농테마파크
국내 유아 애니메이션 캐릭터 중에서 뽀로로 다음으로 인기 있는
코코몽 캐릭터로 조성되어 아이들에게 친숙함으로 다가오는 코코몽 팜 빌리지는
꼬마농부가 되어 유기농에 대해 배우는 체험형 테마파크입니다.
어린이집, 유치원 단체 견학 장소로 최고 인기 있는 곳입니다.
각 캐릭터의 특징에 맞게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습니다.
오이였다가 오이악어로 변신한 요리왕 '아글'의 요리교실에서는 떡 만들기나 쿠키 만들기와 같은 요리교실이 이루어집니다.
뚱뚱한 무와 귀여운 버섯이 변신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버섯무 하마인 '두리'의 유기농 교실에서는
유기농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한 놀이공간입니다.
삶은 달걀에서 귀여운 토끼로 변신한 '아로미'의 미니텃밭에서는
유기농 채소에 대해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.
농기구 중 하나인 트랙터를 직접 움직이며
호박 모양의 공을 실어 나르고, 똥 모형을 직접 치우면서
신나게 놀 수 있는 트랙터 놀이터는 최고의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.
작고 귀여운 미니돼지와 산양, 토끼 등이 있는 미니 동물농장은
가축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
단순한 놀이터를 넘어서 농장에서 키우는 동물들에 대해 배우고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습니다.
가축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, 젖소에서 우유를 짜는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
모형으로 제작되어 있으며, 포토존으로도 이용되는 곳입니다.
깨끗한 흙으로 즐겁게 모래놀이를 즐길 수 있는 소꿉놀이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.
단순한 소꿉놀이 장난감 외에도 무를 심고 뽑아보면서 체험할 수 있어서
흙이 주는 재미를 더해주는 장소입니다.
시골에 가면 있는 수동 펌프나 장독대도 만날 수 있으며
펌프질을 직접 해서 물을 길어 볼 수 있습니다.
팜 빌리지 전체를 한 바퀴 돌아보며 구경할 수 있는 빨간색의 코코몽 기차는 인기 만점입니다.
여름에는 수영장을 오픈해서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최고의 체험시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.
계절별로 준비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체험시설의 코코몽 팜 빌리지는
자연이 주는 유기농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
아이들과 함께 가족 나들이로 최고의 장소입니다.